인천항만공사, 중동 상황 대응 ‘컨’ 터미널 긴급 현장점검 실시
○ 인천항만공사(www.icpa.or.kr, 사장 이경규)는 지난 13일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인천
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(SNCT)을 방문해 최근 해운 시황 및 물동량 변화 추이 등을 직접
점검하였다고 15일에 밝혔다.
○ 이번 점검은 최근 중동 정세변화로 글로벌 해운·물류시장의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가운데,
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인천항 물동량 감소로 이어지지 않도록 인천항만공사 사장이 직접
현장점검을 주도하고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.
○ 2025년 인천-중동 간 컨테이너 물동량은 인천항 전체 컨테이너 물동량의 0.6%로 급변하는
중동정세가 인천항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된다면서, 다만 선박운임 인상
및 공 컨테이너 수급 애로 등의 요인으로 물동량이 감소할 우려는 존재한다고 밝혔다.
○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“최근 중동 지역 정세변화가 해운·물류시장과 인천항에 미칠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”며 “앞으로도 터미널 운영사 등 관련 업계와 함께 물동량 변화추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외환경 변화에 대응하겠다”고 말했다.
○ 한편, 인천항만공사는 전날 12일 오전에도 인천항 4개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(E1CT, HJIT,
ICT, SNCT)와 함께 “인천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협의회”를 열고 글로벌 해운·물류시
장 변화에 따른 인천항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한 바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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