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항만공사, ‘청렴스런 직장생활’ 청렴 특화 브랜드 구축·운영
| 등록일 | 2026.03.02. | 조회수 | 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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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0301 인천항만공사, 청렴스런 직장생활 청렴 특화 브랜드 구축·운영.hwp
(사진3) 인천항만공사 직원들이 청렴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..jpg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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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인천항만공사(www.icpa.or.kr, 사장 이경규)는 청렴을 조직의 핵심 경쟁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‘청렴 특화 브랜드’를 구축하고, 인공지능(AI) 기반 청렴 마스코트 ‘청룡이’를 중심으로 한 조직문화 확산 활동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.
○ 공사는 ‘청렴스런 직장생활‘이라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체감중심의 참여기반 윤리경영 추진을 목표로, 기존의 교육 중심 활동에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. 대표적으로 ‘청렴 인증샷 챌린지’를 통해 청렴 의지를 공유하고, ‘청렴 메시지 공모전’을 개최해 임직원이 직접 청렴 슬로건과 실천 다짐 문구를 제안하도록 했다.
○ ‘청렴 인증샷 챌린지’는 개인별 청렴거울을 활용하여 사진을 촬영해 공유하는 참여형 캠페인으로, 구성원의 자발적 청렴 실천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. ‘청렴 메시지 공모전’은 부서별로 청렴의지를 다짐하고 이를 내부 홍보 콘텐츠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.
○ 특히 인천항만공사는 인공지능(AI) 기술을 활용해 별도 예산 투입 없이 청렴 마스코트 ‘청룡이’를 자체 제작했다. ‘청룡이’는 공사의 청렴 실천 의지와 정체성을 확장해 청렴 가치를 상징하도록 기획된 마스코트로, ▲청렴 웹툰 ▲카드뉴스 ▲사내 포스터 ▲SNS 홍보 콘텐츠 ▲청렴 굿즈 제작 등에 활용되고 있다.
○ 인공지능(AI) 기반 제작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외부 용역 없이 내부 기획 역량과 인공지능(AI)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으며, 이를 통해 예산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설명이다.
○ 공사는 ‘청룡이’를 단순 홍보 캐릭터가 아닌 청렴 메시지 전달 매개체로 활용하고 있다. 웹툰 형식의 콘텐츠를 통해 청탁금지법,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, 부정부패 신고센터 홍보 등 주요 이슈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함으로써 임직원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.
○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“청렴은 선언이 아니라 조직 구성원 모두가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핵심 가치”라며 “인공지능(AI) 기반 청렴 특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청렴이 자연스럽게 체화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”고 말했다.
○ 한편, 인천항만공사는 향후 시민 참여형 온라인 청렴 캠페인 확대, 매월 셋째주 ‘인천항만공사 청렴의 날’ 지정·운영을 통한 정기적인 청렴 콘텐츠 발행 및 공유, 청렴 우수사례 공유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대내외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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